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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반환점 돈 내셔널리그, 순위경쟁은 지금부터
작성자:한창규, 2019-07-15 10: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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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 9~11라운드가 13~14일 전남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2019 내셔널바둑리그 9~11라운드
무안투어에서 예상 밖의 결과 속출


2019 내셔널바둑리그의 네 번째 지역투어인 전남 무안 경기가 13~14일 양일간 전라남도 무안군의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정규시즌 9~11라운드를 벌인 무안 투어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속출하며 순위가 크게 요동쳤다. 매직리그에서는 전승가도를 달려 왔던 대구바둑협회가 2패를 당하면서 선두권에 변화가 생겼다. 간발의 차로 1위를 지켰지만 2승을 추가한 함양산삼이 1승차로 바짝 추격했다.


▲ 개막식에는 대한바둑협회 송재수 상임부회장, 김산 무안군수, 이정운 무안군의회 의장, 이만구 전라남도바둑협회장, 장용우 무안군바둑협회장, 양재호 한국바둑방송 대표 등이 참석했다.

드림리그에서는 3강 체제가 뚜렷하다. 김포원봉루헨스, 제주특별자치도, 울산금아건설이 공히 8승3패인 가운데 개인승수 차이로 1~3위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6~8라운드에서 충격의 3연패를 당했던 전라남도는 홈그라운드에서 3승을 쓸어 담으며 4위(7승4패)로 올라섰다.

개인순위에선 주니어 부문은 8승3패가 8명일 정도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김정선(화성시), 박수창(함양산삼), 박재동(함양산삼), 김세현(울산금아건설), 최진원(제주특별자치도), 이재성(서울KIBA), 최원진(전남), 김정현(아산아름다운CC)이 공동 1위. 시니어는 9승2패의 조민수(전남), 여자는 7승1패의 송예슬이 1위에 올라 있다.


▲ 무안군 동호인 바둑대회 모습.

드림리그(9팀)와 매직리그(9팀)의 양대리그로 펼치는 정규시즌은 매달 2~3라운드씩 17라운드 153경기 765국을 소화한다. 포스트시즌은 각 리그 상위 4팀씩, 총 8개팀이 스텝래더 방식의 토너먼트로 대결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단번기, 챔피언결정전은 3번기.

매 경기 주니어 간, 시니어(또는 여자) 간에 대결을 펼치는 5인 단체대항전인 2019 내셔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정규시즌 1000만원, 포스트시즌 2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30분, 초읽기는 30초 3회. 12~14라운드는 8월 10~11일 경북 안동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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