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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대구바둑협회, 전승(8연승) 질주
작성자:한창규, 2019-06-09 23: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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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내셔널바둑리그를 주도하고 있는 대구바둑협회(오른쪽). 한 번도 지지 않으며 8라운드까지 전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2019 내셔널바둑리그 6~8라운드
안성 투어서 3승 추가, 단독 선두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의 세 번째 지역투어인 안성 경기가 8~9일 양일간 경기도 안성의 LS미래원 특설대회장에서 열렸다.

6~8라운드를 치른 이번 투어에서 가장 돋보인 팀은 대구바둑협회였다. 5라운드까지 전승 가도를 달렸던 대구바둑협회는 안성 투어에서도 서울 압구정, 순천만국가정원, 대전광역시를 차례로 꺾고 8연승을 질주했다. 매직리그 독보적 선두. 2위와 3위는 개인승수로 순위가 나눠진 6승2패의 함양산삼과 서울푸른돌.

혼전 양상을 보인 드림리그에서는 6승2패의 제주특별자치도와 울산금아건설이 승차 없이 1,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권(5승3패)과 8위권(3승5패)의 차이가 크지 않아 언제든지 순위 변동이 일어날 여지가 많다. 5라운드까지 선두였던 전라남도는 3연패를 당하면서 5위로 급락했다.


▲ 아마바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9 내셔널바둑리그가 8~9일 안성 LS미래원에서 6~8라운들 벌였다.

한편 개막식에서 윤수로 대한바둑협회장은 실업팀 이스타항공의 창단에 공이 큰 강종화 전라북도 전무이사를 단상으로 초대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향후 내셔널리그는 참가팀 모두 실업팀으로 꾸며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드림리그(9팀)와 매직리그(9팀)의 양대리그로 펼치는 정규시즌은 매달 2~3라운드씩 17라운드 153경기 765국을 소화한다. 포스트시즌은 각 리그 상위 4팀씩, 총 8개팀이 스텝래더 방식의 토너먼트로 대결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단번기, 챔피언결정전은 3번기.

매 경기 주니어 간, 시니어(또는 여자) 간에 대결을 펼치는 5인 단체대항전인 2019 내셔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정규시즌 1000만원, 포스트시즌 20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30분, 초읽기는 30초 3회. 9~12라운드는 7월 13~14일 전남 무안에서 열릴 예정이다.



▲ 후반전으로 들어서는 9~12라운드는 7월 13~14일 전남 무안으로 무대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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