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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전라남도ㆍ광주무돌 '반뼘 선두'
작성자:한창규, 2018-06-10 14: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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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내셔널바둑리그 6~8라운드가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리조트 마운드프라자에서 열렸다.

2018 내셔널바둑리그 6~8라운드
차츰 드러나는 각 리그 선두 윤곽


아마바둑 최대ㆍ최고의 축제, 2018 자몽신드롬배 내셔널바둑리그의 6~8라운드가 9~1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프라자에 마련된 특설대회장에서 열렸다.

총 17라운드 일정에서 반환점에 다다른 이번 강원 경기에서는 큰 이변 없이 각 리그 선두팀들이 승수를 쌓으면서 상위권 라인을 구축했다.

매직리그의 전라남도는 지난 화성 경기까지 파죽의 5연승을 거둔 데 강원 경기 첫날에도 강원튜모스크린과 김포원봉루헨스를 각각 4-1, 3-2로 꺾으며 기세를 이어갔다. 다만 이튿날 8라운드에서는 리그 개막 전 '초1강'으로 평가받았던 서울KIBA에 1-4로 일격을 맞았다.

팀은 8라운드 만에 첫 패점을 안았지만 부동의 시니어 랭킹 1위 조민수는 KIBA의 김우영에게 이기며 8연승에 성공, 자신의 연승 기록을 늘려갔다.

드림리그에서는 신생팀 광주무돌이 선두권을 유지하던 KIBA와 충청북도가 1패씩을 당한 틈을 타 3연승을 올리면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 강원도 동호인 바둑대회 모습.

드림리그와 매직리그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려볼 수 있는 팀 간의 격차가 1~2승으로 촘촘하게 짜여지면서 앞으로의 경기가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내셔널리그가 펼쳐지는 경기장 인근에서는 강원도에 거주하는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한 강원도 동호인바둑대회가 열려 많은 큰 호응을 받았다.

드림리그(9팀)와 매직리그(9팀)로 진행하는 2018 내셔널리그는 9월까지 매달 2~3라운드씩 17라운드 153경기 765국을 소화한다. 10월부터 시작될 포스트시즌은 각 리그 상위 4팀씩, 총 8개팀이 스텝래더 방식의 토너먼트로 최종 순위를 다툰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단판승부, 챔피언결정전은 3번기.

매 경기는 5인 단체전으로 각팀의 주니어 간, 시니어(또는 여자) 간에 대결한다. 제한시간은 30분, 초읽기는 30초 3회. 이어지는 9~11라운드는 7월 14~15일 경북 경주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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